터키 대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다크 패시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롤드컵에 진출했다.
다크 패시지는 독일 게임스컴에서 열린 시즌4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토너먼트에서 오세아니아 대표인 레가시 e스포츠를 3대0으로 제압하고 롤드컵 티켓을 따냈다.
다크 패시지는 러시아 대표인 러시안 포스, 오세아니아 대표 레가시 e스포츠와 함께 두 번의 풀리그를 치렀다. 레가시 e스포츠와 1대1로 비긴 다크 패시지는 러시안 포스를 2대0으로 격파하면서 결선에 올랐다. 레가시 e스포츠와의 결선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다크 패시지는 시즌4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와일드 카드를 통해 롤드컵에 나서는 한 팀은 8월29일에 열리는 팍스 프라임 2014 결선의 승자로 결정된다. 브라질 대표인 카붐 e스포츠와 라틴 아메리카 대표로 선발된 펙스의 승자가 롤드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