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 관계자에 따르면 정글러 연형모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났으며, '류오' 텡 양 티안 시야가 대신 정글을 맡게 됐다.
WE는 이번 LPL 서머 2014에서 초중반 선두를 달리면서 롤드컵 진출에 근접했으나 최종 5위에 그치면서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연형모가 팀을 떠난 것도 해당 사실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WE 관계자에 따르면 연형모가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 이 관계자는 "연형모가 팀을 떠난 것은 맞지만 코치로 돌아올 수도 있다"며 "해당 사실은 타진 중이며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