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롤드컵 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삼성 갤럭시 블루, 얼라이언스, 프나틱, SK게이밍, 타이페이 어새신스(TPA), 다크 패시지, 에드워드게이밍(EDG), ahq다.
삼성 갤럭시 블루가 직행하면서 두 장의 티켓이 남아있는 한국은 오는 27일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SK텔레콤 T1 K가 또다른 직행 티켓을 놓고 순위 결정전을 벌인다. 그리고 28일부터 30일까지 남은 한 장의 롤드컵 티켓을 놓고 대표 선발전이 진행된다.
북미는 CLG, 디그니타스가 탈락한 가운데 클라우드9, 커스, LMQ, 솔로미드가 세 장의 티켓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중국은 스프링 준우승팀 iG와 서머 2~4위팀 OMG, 스타 혼 로얄클럽, LGD가 티켓 두 장을 두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
그리고 팍스 프라임 2014 현장에서 인터네셔널 와일드카드전이 펼쳐진다. 브라질 지역 파이널을 1위로 통과한 카붐과 라틴아메리카컵 2014 우승을 차지한 PEX 게이밍이 5전3선승제 경기를 펼쳐 남은 한 장을 손에 넣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