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 그린윙스의 전신인 제8게임단 때부터 소속 선수로 활동해온 방태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부터 개인리그에 이르기까지 좋은 성적으로 팀 저그 라인의 든든한 기둥으로 활약해왔다.
방태수는 "동료들과 1년 동안 열심히 했던 나날들이 좋은 경험이 됐고, 항상 많은 신경 써주신 감독님, 코치님, 사무국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팬 여러분들께서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고, 나 역시도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