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종목 e스포츠 국가 대항전인 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이하WECG)의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은 WECG의 2014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대회인 WECG 2014 글로벌 챌린지:서울의 개최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이번 WECG 2014 글로벌 챌린지:서울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IV'로 진행되며 전세계 최고 격투 선수들을 한자리에서 보게 될 수 있게 되어 전세계 격투 게임 팬들의 관심 속에 불꽃 튀는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WECG 2014 그랜드 파이널 개최국 시드로 국내에서 '소년'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중국의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최강자 중 한 명인 'Xiaohai' 쩡 쭈어 준(Zeng Zhuo Jun), WECG 2014 글로벌 챌린지의 개최국 시드로 최근 드림핵 오픈 서머 2014, CEO2014에서 우승하는 등 최근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잠입' 이선우에게 본선행 시드가 배정됐으며 오프 라인 예선을 통해 6명의 본선 진출자를 추가로 선발하여 최종 8강의 대진이 완성될 예정이다.
참가접수는 8월25일부터 8월31일까지 WECG 홈페이지(wecg.com)을 통해 진행되며, 9월20일에 전 세계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최대 160강의 오프 라인 예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9월21일에 진행되는 본선은 녹화경기로 진행되며 스포TV 게임즈를 통해 9월26일부터 28일까지 스포TV 게임즈, 트위치TV, 네이버, 아프리카TV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WECG 2014 글로벌 챌린지:서울의 예선 참가 접수 및 참가 기준 등 상세한 정보는 WECG 홈페이지(wecg.com)을 통해 8월2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