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에 적용되기 전 테스트를 진행하는 PBE(Public Beta Environment) 서버에 오리아나의 그래픽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한 버전이 올라오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관절 부위와 등 뒤의 태엽, 치마 등 세세한 부분에서 정교한 그래픽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시계 태엽 소녀'라는 컨셉트를 더욱 부각시켰다.
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한 지 오래된 챔피언들에 대한 그래픽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애쉬와 쉬바나 등의 업데이트가 진행됐고 오리아나 또한 같은 맥락에서 그래픽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