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는 지난해 북미 LCS 스프링 플레이오프에서 TSM과 호각세를 이루면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2013년 서머 시즌에서 7위에 머물렀고, 2014년 챌린저 시리즈로 강등된 후 최근 포스트시즌을 통해 3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그동안 북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은 TSM '러스트보이' 함장식, EG '헬리오스' 신동진, CLG '세라프' 신우영 등 세 명이었다. 이 중 함장식만이 롤드컵 무대에 발을 딛게 된 가운데 아마추어 출신 이용우와 박상균이 코스트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