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윤수는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D조 경기에서 박수호, 방태수, 이영호와 한 조를 이뤘다.
시즌3 16강 D조에서 어윤수는 가장 강력한 8강 진출자로 꼽힌다. 어윤수는 박수호, 방태수를 상대로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박수호와는 이번 시즌3 32강전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라왔다. 프로리그에서도 3, 4라운드에서 맞대결했고 모두 이겼다.
방태수와의 상대 전적에서는 승과 패를 주고 받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우위를 점하고 있다. WCS GSL 시즌2 32강에서 방태수에게 패했던 어윤수는 결승 진출을 눈 앞에 둔 4강전에서 4대1로 완승을 거두면서 티켓을 손에 넣었다.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전에서는 패했지만 어윤수는 세트 스코어 5대4로 앞서고 있다.
4연속 결승 진출을 노리는 어윤수가 죽음의 D조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D조
1경기 어윤수-박수호
2경기 방태수-이영호
패자전
최종전
* 9월5일 오후 6시
* 곰exp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