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11일 한국 서버 점검을 통해 카시오페아의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패시브 스킬의 개념도 바뀌었다. 이전에는 '치명적인 운율'이라 불리며 스킬을 시전한 뒤 5초 동안은 다음 스킬의 마나 소모값이 10% 감소했으나 이번에 바뀐 패시브는 '뱀의 형상(Aspect of the Serpent)'으로 탈바꿈했다. 카시오페아가 적군 챔피언에게 독을 맞히거나 쌍독니 스킬을 맞힐 때마다 스택이 쌓이며 이는 400까지 쌓을 수 있다.
75 스택을 쌓으면 5%의 마법 피해를 입히며 쌍독니가 체력을 회복시켜준다. 200 스택은 마법 피해가 10% 추가되며 25%의 쿨다운 감소 효과를 얻는다. 400 스택은 마법 피해가 30%까지 늘어난다.
E 스킬인 쌍독니도 다소 변했다. 쌍독니를 사용해 유닛을 잡을 경우 카시오페아의 전체 마나량의 추가 3%가 추가된다. 적중시켰을 때가 아니라 사용했을 때 재사용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