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화이트는 18일 대만 NTU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드컵) 16강 A조 경기에서 아시아 지역 대표들을 손쉽게 제압하면서 개막일에 조 1위에 올랐다.
ahq e스포츠 클럽과의 경기에서는 상대가 블리츠 크랭크를 믿고 인베이드를 시도하자 미리 진영을 갖춘 상황에서 맞받아쳤고 2분도 되기 전에 에이스를 띄웠다. 15분만에 킬 스코어에서 15킬 이상 벌렸고 골드 획득량 또한 10,000까지 앞서 나가면서 낙승을 거뒀다.
2전 전승으로 삼성 화이트가 앞서 나갔을 뿐만 아니라 실력 면에서도 중국, 대만 팀보다 우위를 점하면서 16강 조 1위 또한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