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26일 진행된 4.17 패치에 대해 설명하면서 패치가 진행되는 동안 프나틱의 스킨이 발매될 예정이라 밝혔다.
프나틱은 2011년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나 당시에는 우승 기념 스킨을 입힌 챔피언을 발매하는 전통이 없었기에 특별 스킨이 제작되지 않았다.
라이엇게임즈는 2012년 우승팀인 타이페이 어새신스와 2013년 롤드컵을 제패한 SK텔레콤 T1의 우승 기념 스킨을 발매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