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진 실드 선수들과 함께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체류하고 있는 박정석 감독은 "클라우드 나인과의 경기에서 세 번째 금지 카드를 쓰지 않은 것은 실수였다"고 밝혔다.
금지하려던 챔피언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박정석 감독은 "전략 노출이 될 수 있어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 번째 금지 카드를 쓰지 않았지만 나진 실드는 얼라이언스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서 3전 전승으로 조별 풀리그 첫 턴을 모두 마쳤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