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오는 10월 19일 마련될 롤드컵 결승전은 현장을 찾을 수 많은 관객, e스포츠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문화의 장으로 준비됐다.
이미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8강전에서 아리 넨도로이드를 비롯해 LOL티셔츠 등 다양한 상품들이 일자별로 매진된 바 있어 결승전에서도 관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또 12시부터는 경기장 북측 광장의 외부 게이트가 오픈돼 광장 내 마련된 여러가지 커뮤니티 이벤트, 콘테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북측 광장에는 사전에 신청을 통해 선발된 16개 팀의 코스튬 플레이 컨테스트를 비롯해 커뮤니티 인기 팬아트 작가들이 직접 선사하는 팬아트를 받아볼 수 있는 기회, 스티커 타투 체험존, 팬아트 전시회 출품작가와의 사인회는 물론 스파이럴 캣츠와 팀 CSL과 함께 하는 포토존 이벤트 등이 가득 마련된다.
이외에도 롤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대한항공 및 코카콜라, 엔비디아와 로지텍, 갤럭시아 커뮤니케이션즈가 함께 마련한 스폰서 존에서도 e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