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챔피언십 스킨 세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챔피언십 쉬바나는 이번 4.18 패치를 통해 서버에 업데이트되기로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챔피언십 쉬바나는 인간과 용의 형상에서 각기 다른 새로운 귀환 애니메이션을 가지며 승리자의 받침대를 타고 있다. 또 쉬바나가 전반적으로 밝은 파란색을 가지면서 기존의 챔피언십 스킨들과 공통점을 갖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