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B조 로얄클럽과 OMG의 대결에 앞서 진행된 진영 선전을 위한 코인 토스에서 로얄클럽이 블루 진영을 1, 3, 5세트에서 사용하도록 결정됐다.
블루 진영은 16강과 8강에서 6대4 정도의 비율로 승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지만 8강 마지막 경기인 나진 실드와 OMG전, 4강 A조였던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의 대결에서는 퍼플 진영이 4승을 기록하면서 격차가 좁아진 상황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