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인석은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B조 3세트에서 공식전에서 거의 쓰이지 않아던 피들스틱을 선택했다.

피들스틱은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초창기에 정글러, 서포터 등으로 자주 기용됐지만 최근에는 거의 쓰이지 않았다. 최인석은 피들스틱을 공식전에서 한 번도 선택한 적이 없다.
피들스틱은 궁극기인 까마귀폭풍이 파괴적이다. 자기 주위에 까마귀 떼를불러내어 5초 동안 해당 지역에 있는 모든 적 유닛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공포, 어둠의 바람 등 상대 선수들을 흔들기 좋은 스킬도 보유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