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시즌부터 프로게이머들의 최저 연봉제가 도입된다. 다른 스포츠의 경우 2,000만 원선에서 최저 연봉이 적용되고 있고 협회 소속 선수들 또한 이에 준하는 최저 연봉제를 도입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롤챔스에 출전하는 참가 팀에게도 지원책이 마련된다. 후원사가 없는 참가 팀의 경우 협회는 후원사 영입을 지원하고 라이엇게임즈가 운영비를 지원한다. 롤챔스에 참가하는 팀들의 경우 최소 1년 단위 시즌별 계약을 시범적으로 2015 시즌에 시행한 후 2016년부터 의무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1년 단위 계약을 통해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직업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방안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