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소식을 전하는 '인사이드 차이나 LOL'의 트위터는 28일 삼성 화이트의 최인규와 허원석이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인빅터스 게이밍과 계약할 수도 있다는 '설'을 내놓았다.

그러나 협상의 사인 여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최인규는 인빅터스 게이밍에 있는 선수와, 허원석은 대표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이 확실하게 완료될 때까지 선수들이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 성사 여부는 알 수 없다고 트위터를 남겼다.
허원석과 최인규는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할 때 미드 라이너와 정글러로 활약했고 스타혼 로얄클럽을 3대1로 제압하는 데 공을 세웠다.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10월31일까지가 계약 기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이트의 서포터인 '마타' 조세형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