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욱은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WCS 포인트 5,800점을 기록한 주성욱은 한국 지역 1위를 달렸다.
WCS 글로벌 파이널은 2일 새벽 2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 위치한 ESL 스큐디오에서 진행된다. 하루에 16강전 8경기를 소화하며 여기에서 승리한 8명은 오는 11월8일부터 이틀 간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현장에서 나머지 일정을 소화한다.
WCS 글로벌 파이널은 2012년에는 당시 스타테일 소속의 원이삭이 우승했으며 2013년에는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당시 웅진 스타즈)이 제패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기사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