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GF] 최지성-문성원, 이신형-윤영서 등 8강 대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10216283998649_20141102162934dgame_1.jpg&nmt=27)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16강에서 최지성, 문성원, 김준호, 김도우, 강초원, 이승현, 윤영서, 이신형이 각각 승리하면서 8강에 올랐다.
유일한 저그인 스타테일 이승현의 활약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글로벌 파이널 16강에 올라온 저그는 4명이었지만 테란을 상대한 선수들은 모두 탈락했고 이승현은 한국 지역에서 가장 높은 WCS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던 KT 주성욱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면서 8강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승현은 요이 플래시 울브즈 소속의 프로토스 강초원과 8강에서 대결한다.
한국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의 맞대결도 성사됐다. CJ 엔투스 김준호와 SK텔레콤 T1 김도우가 8강 B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