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나인은 5일(한국시각) ESL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IEM 시즌9 새너제이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 북미 지역 팬 투표에서 41.7%를 얻어 커스 게이밍(34.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유럽 지역 팬 투표에서는 유니콘스 오브 러브가 47.9%를 기록, 37.4%를 얻은 SK게이밍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까지 LCS 챌린저리그에서 활동한 유니콘스 오브 러브는 최근 벌어진 2015 스프링 승격강등전에서 프랑스 게임단 밀레니엄에 3대2로 승리를 거두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클라우드 나인은 16일 열리는 브라질 예선 통과팀과 대결하며 유니콘스 오브 러브는 라틴 아메리카 챔피언과 경기를 치른다. 여기에서 승자가 솔로미드(TSM), 얼라이언스와 대결한다.
한편 IEM 새너제이는 오는 12월6일부터 이틀 간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다.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총상금은 5만 달러(한화 약 5,426만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