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9 쾰른 대회에 출전할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선발하는 투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채광진이 이적한 커즈 게이밍이 북미 지역 1위를 달리고 있어 출전이 유력하다.

이 페이스가 유지된다면 채광진이 속한 커즈 게이밍이 북미 지역 대표로 IEM 시즌9 쾰른 대회에 나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가 아직 막을 열지 않았기에 채광진이 커즈 게이밍에서 동료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지 보여지지 않은 상황에서 IEM 쾰른 대회에 첫 선을 보인다면 한국 팬들로서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IEM 시즌9 쾰른 대회에 유럽 대표로 프나틱이 참가를 확정한 가운데 투표를 통해 북미 지역에서는 2개 팀, 유럽 지역에서는 1개 팀이 출전한다. 유럽 지역 1위는 얼마 전 대규모 리빌딩을 단행한 겜빗 게이밍이 차지하고 있다.
팬 투표로 선발된 세 팀과 출전이 확정된 프나틱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쾰른에 위치한 ESL 스튜디오에서 대회를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