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1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을 통해 이제동이 리퀴드 'Snute' 얀스 아스가르드와 함께 IEM 새너제이 와일드카드 선수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제동은 지난 IEM 시즌9 개막전인 센젠에서 리퀴드 윤영서에게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IEM 새너제이는 현재까지 이제동, 얀스 아스가르드와 함께 마이인새니티 정윤종, CJ 엔투스 김준호, 밀레니엄 박지수, '폴트' 최성훈' 루트게이밍 'MajOr' 후안 로페즈, 컴플렉시티 게이밍 'QXC' 케빈 라일리, 에이서 사샤 호스틴이 출전을 확정지었다.
한편 IEM 시즌9 세 번째 대회인 IEM 새너제이는 오는 12월7일부터 이틀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NHL 새너제이 샤크스의 홈구장인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다. 총상금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