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환 코치는 KT 롤스터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SK플래닛 프로리그 10~11 시즌 2연패 달성에 기여했으며 군입대 전 테란 전담 코치로서 이영호 등과 호흡을 맞췄다.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2 팀은 다가오는 2014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부터 기존 강도경 감독 및 지난 9월에 영입한 류원, 신임 김윤환 코치 3인의 코칭스태프 체제로 팀을 구성한다.
김윤환 코치는 "군입대 전 선수 및 코치생활을 했던 KT 롤스터가 전역 후에도
계속해서 코치직을 맡겨 줘서 매우 감사 드린다. 강도경 감독을 잘 보좌하고 류원 코치와도 호흡을 잘 맞춰 선수들과 2015시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