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인 게이밍은 최근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새너제이 리그오브레전드(LOL) 브라질 예선 결승에서 Keyd Stars를 2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에 합류했다. 페인 게이밍은 IEM 시즌8 상파울루에서 밀레니엄에 이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로써 IEM 새너제이 LOL 부문은 솔로미드, 클라우드 나인, 얼라이언스, 유니콘 오브 러브, 페인 게이밍 5팀이 확정됐다. 나머지 한 팀은 23일 진행될 예정인 라틴 아메리카컵 2014에서 결정된다.
한편 IEM 시즌9 세 번째 대회인 IEM 새너제이는 오는 12월7일부터 이틀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NHL 새너제이 샤크스의 홈구장인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다.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총상금은 5만 달러(한화 약 5,426만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