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부터 스타2: 군단의 심장 (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으로 개최하는 스타2 개인리그 시즌1은 참가 지역 제한 없이 전세계의 모든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글로벌 리그로, 예선을 거쳐 챌린지(32강)와 본선(16강)으로 각각 진행된다.

여기에 주최측에서 선정한 4명의 선수는 글로벌 시드를 받아 챌린지에 합류한다. 각 선수들은 글로벌,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4개 지역에서 선정된다. 이들을 포함, 예선을 통과한 28명까지 총 32명의 선수들이 챌린지에서 맞대결을 펼쳐 본선 진출에 도전하게 된다.
챌린지를 통과한 16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이후 조 추첨식을 통해 자신들의 대진 상대를 결정하게 되며, 4인 1개조 조별 듀얼 토너먼트를 거쳐 8강에 합류한다.
한편 4강을 통과한 2명의 선수가 맞붙을 대망의 시즌1 결승전은 2015년 3월 21일 개최될 예정이다. 매 시즌은 우승 상금 4,000만원, 총상금 7,5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스포TV 게임즈에서 스타2 개인리그를 담당하는 전덕규 PD는 "글로벌 리그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모든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스포TV 게임즈의 스타2 개인리그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