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즈게이밍은 1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미드 라이너로 '미소' 김재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피글렛' 채광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재훈은 커즈게이밍 입단과 함께 아이디를 '미소'에서 '페닉스(Fenix)'로 변경했고 포지션도 미드 라이너로 전환했다.
커즈게이밍의 전력 분석가인 마크 짐머맨은 "김재훈은 라인전과 교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김재훈이 의사소통 문제만 해결한다면 우리 팀이 월드 클래스 수준으로 올라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런 문제들을 해결한다면 LCS에서 강한 미드 라이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