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호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3주차 SK텔레콤 T1 박령우와의 대결에서 하이브리드 체제를 택했지만 박령우의 한 수 위 운영 능력에 휘둘리면서 패하고 말았다.
프로리그 개막 이후 1주차에서는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만나 패한 이영호는 2주차에서 MVP 황강호를 상대로도 졌다. 5일 프로리그에서 SK텔레콤 박령우에게도 지면서 이영호는 저그전 8연패를 이어가고 있다.
이영호는 11월20일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16강에서 CJ 엔투스 테란 조병세에게도 0대2로 패했기 때문에 이영호의 공식전 패배는 두 자리 수로 늘어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