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SK텔레콤 T1이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개막전을 펼쳤다.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개막전 1세트 패배 이후 2세트 이지훈에게 자리를 내줬던 SK텔레콤 '페이커' 이지훈이 3세트 출전을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은 나진 e엠파이어와 SK텔레콤 T1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은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금요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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