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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ST요이 이승현 "이제 1위도 노려볼 수 있을 듯"

[프로리그] ST요이 이승현 "이제 1위도 노려볼 수 있을 듯"
ST요이가 이승현의 하루 2승 활약에 힘입어 우승 후보 진에어 그린윙스를 제압했다. 97년생 동갑내기의 대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를 제압한 이승현은 에이스결정전에서는 김도욱을 제압했다. 이승현은 경기 후 "에이스결정전에 출전해서 부담됐는데 승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Q 하루 2승을 한 소감을 말해달라.
A 에이스결정전에 출전해서 부담됐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Q 김도욱을 예상했나.
A 개인적으로는 (김)유진이 형이 나올 줄 알았다. 김도욱이 나왔지만 IEM 예선에서 승리한 적이 있어서 낫다고 생각했다.

Q 최근 프로리그에서 부진했다.
A 프로리그에서 부진했는데 이번에 2연승을 했다. 이 기세로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하고 싶다. 프로리그에서 하루에 2승을 한 것은 처음이라서 뜻깊다.

Q 단판제에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A 상대 선수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래더 위주로 해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오늘 경기를 앞두고는 철저하게 준비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ST요이가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1라운드 예상은?
A 3승1패이기 때문에 1위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

Q BGM을 계속 갈 생각인가.
A 주위에서는 바꾸라고 하는데 이대로 갈 생각이다.
Q 하고 싶은 말을 해달라.
A 하루 2승을 거둬서 기쁘다. GSL 코드S에서도 16강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 후원사인 레드불과 샌디스크, 파일쿠키에 감사드린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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