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균과 윤용태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6회차 경기에서 8강 진출과 3자 재경기의 기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만약 윤용태가 박성균을 잡아낸다면 허영무까지 세 명이 2승1패로 동률을 이루게 된다. 동률일 경우 두 명이 가려질 때까지 3자 재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박성균은 무조건 윤용태를 잡아내겠다는 각오다.
그러나 윤용태 역시 물러설 수 없다. 현재 경기력이 최상인 상황이고 최근 테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아무리 프로토스전이 좋은 박성균이라 할지라도 방심할 수 없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6회차
1경기 진영화(프) < 신백두대간 > 박세정(프)
2경기 윤용태(프) < 왕의귀환 > 박성균(테)
3경기 조일장(저) < 블루스톰 > 손경훈(프)
4경기 김승현(프) < 투혼 > 구성훈(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