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배틀] 여주대학교 '생일축하해' "캡틴 맹활약 덕분에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2516243174820_20150125202404dgame_1.jpg&nmt=27)
여주대학교 '생일축하해' 팀은 25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본선 16강 경기에서 서울시립대학교 'PC방도반값' 팀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Q 8강 진출 소감은.
A 이세진=뻔한 결과였다. 승리를 예상했다. 상대가 티어는 더 높았지만 자신이 있었다.
Q 자신감의 비결은.
Q 1차전 부전승을 거둔 것이 도움이 됐을 것 같다.
A 김영훈=그렇지 않다. 오히려 지루했다. 쉬는 시간 동안 밥도 먹고 1대1 대결 펼치면서 손도 풀고 그랬다. 푹 쉬었다.
Q 2차전에서 만난 서울시립대학교 팀은 강팀으로 꼽혔다. 티어도 높고.
A 김영훈=처음에는 두려운 마음도 있었다. 티어가 높으니까. 하지만 막상 상대해보니 생각보다 잘 풀렸다.
Q 8강 진출에 가장 크게 기여한 선수를 꼽는다면.
A 이관영=단연 캡틴이다. 오더도 좋았고 킬 관여율도 높았다. 중요한 상황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김영훈=8강에서 한남대학교를 꼭 만나고 싶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가 있는 팀이다. 꼭 만나서 이기고 싶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