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IM 강동훈 감독 "이기니까 건강도 나아진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0722225927580_20150207222332dgame_1.jpg&nmt=27)
그랬던 강동훈 감독이 오랜만에 웃었다. 최근 들어 기업 팀을 상대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건강 상태도 서서히 호전되고 있다.
강 감독은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우리 팀이 약체라는 평가가 많지만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흐뭇해지고 연습의 결과가 대회에서 승리로 이어지니까 내 건강도 나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늘 경기에 대해 강 감독은 "내가 인터뷰하러 이 곳에 앉을 것이 아니라 전호진이나 김태완, 손승익 등 우리 팀 선수들이 앉아야 할 것 같다"며 "노력의 결과가 서서히 나오고 있으니 더 열심히 해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있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강 감독은 고기를 먹으며 회식하자는 박종익의 말에 "그러자"며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 올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