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JL을 주최, 운영하는 산코는 LJL 스프링 2015의 우승팀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얻기 위해 열리는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인비테이셔널(이하 IWCI)에 출전할 자격을 획득한다고 밝혔다.
IWCI는 오는 4월24일부터 26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대회로, 터키, CIS(독립국가연합), 오세아니아, 브라질,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일본의 대표로 나선 7개 팀이 벌이는 대회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한 팀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의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5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대회로, 미국, 중국, 한국, 대만, 유럽의 스프링 시즌 우승자들과 IWCI를 통해 선발된 한 팀 등 총 6개 팀이 자웅을 겨루는 대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