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나진 '와치' 조재걸 "나여서 바론 시도한 듯"](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1421062853429_20150214211454dgame_1.jpg&nmt=27)
조재걸은은 14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6주차 나진 대 삼성 갤럭시 경기에서 3세트서 불리한 가운데 홀로 상대가 사냥하던 내셔 남작을 빼앗아 팀의 2대1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Q 내셔 남작 스틸에 성공했다.
A 스틸하지 못하면 질 것 같아서 최대한 집중했는데 잘 통해서 다행이다.
Q 와치에게 강타란 무엇인가. A 상대를 방심시키는 것(웃음). 상대 분위기가 좋았는데 무리하게 바론을 가더라. 나라서 간 것 같기도 하다.
Q 절친한 이경민 코치와 상대했다.
A 어려서부터 친하다. 같이 부산에 내려가는데 이긴 쪽이 부산 가는 길에 맛있는 것 사주기로 했다. 이겨서 좋게 마무리한 것 같아 다행이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