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1위 시상을 위해 직접 나선 황효진 대표는 "여러분들이 스베누 스타리그를 사랑해주신 만큼 다음 시즌도 곧바로 개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고 훌륭한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15년의 역사를 이어왔다"며 "선수들과 팬들을 위해 다음 시즌도 스베누가 후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조만간 시즌2를 런칭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황 대표는 "스타리그가 바둑처럼 오래갈 수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