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라임의 귀여움 담당' 전지원 "스물 한 살 성인!"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
삼성전 출전을 하지 않는 프라임 저그 전지원이 해맑은 얼굴로 동료들의 승리를 기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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