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뒤 차지훈 감독과 댄스 타임을 갖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작은 거인' 조성주가 프로리그 2라운드 4주차에서 MVP를 차지했다.
조성주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2라운드 4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의 승리를 확정짓는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KT 롤스터 주성욱을 제압하면서 주간 MVP를 수상했다.
KT와의 대결에서 엔트리에 없었던 조성주는 2대2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간 상황에 출전, 주성욱을 맞아 의료선 견제와 한 점 돌파를 성공하면서 진에어에게 승리를 안겼다.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우승에 이어 팀의 승리까지 선사하면서 조성주는 주간 MVP를 받는 데 아무런 무리가 없었다.
조성주는 기자단에서 42.86%, 팬 투표에서 14.62%를 기록하면서 57.48%를 얻으며 주간 MVP로 선정됐으며 2015 시즌 들어서는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