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GiGA 인터넷 2015 KeSPA컵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2015 KeSPA컵 시즌1 결승전에 진출한 CJ 엔투스 프로토스 김준호가 SK텔레콤 T1 박령우와 일전을 앞두고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이번 시즌1 대회에는 지난 2014 시즌 우승자인 KT 롤스터 주성욱을 비롯한 국내 개인리그 우승, 준우승자와 프로리그 다승 상위 랭커, 유럽/아메리카/한국-대만 지역의 치열한 예선을 뚫고 합류한 16명의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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