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T 조중혁, '거품' 털고 3R 2주차 MVP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2215512494674_20150522155251dgame_1.jpg&nmt=27)
조중혁은 18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CJ 특급 저그 한지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조중혁은 60% 비중이 반영되는 기자단 투표에서는 25.71%의 득표율로 스베누 문성원(34.29%)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나 40% 비율의 팬 투표에서 21.93%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해 합계 47.65%의 득표율로 문성원(42.02%)을 근소하게 앞서 MVP에 선정됐다.
조중혁은 프로리그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포TV 게임즈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으며 GSL 16강 명단에도 이름을 올려놓아 자신의 주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