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란히 앉은 SK텔레콤 '테란 듀오'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과 7전 전패 최하위에 머무른 프라임이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다.
SK텔레콤 1세트 주자 테란 김지성(오른쪽)과 2세트를 맡은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경기석에 나란히 앉아 프라임전을 준비했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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