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조성호, 최지성 연속 공격 막고 역전!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019472905730_2015081019480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진에어 조성호, 최지성 연속 공격 막고 역전!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019472905730_20150810194802dgame_2.jpg&nmt=27)
▶스베누 1-2 진에어
1세트 박수호(저, 5시) 승 < 코다 > 조성주(테, 11시)
2세트 정지훈(테, 12시) < 바니연구소 > 승 김유진(프, 6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거신과 불사조 체제를 완비하며 스베누 최지성의 맹공을 막아내고 승리했다.
조성호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4주차 스베누와의 3세트에서 최지성의 중반 타이밍 러시를 거신과 불사조로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승수를 올렸다.
우주관문에서 불사조를 지속적으로 뽑은 조성호는 최지성이 해병과 불곰, 의료선을 앞세워 공격을 시도했을 때 거신을 언덕 위에 배치하고 불사조로는 바이킹을 끊어내면서 이득을 챙겼다.
최지성이 건설로봇을 이끌고 2차 러시를 시도하자 조성호는 광전사와 집정관으로 거신을 보호하면서 건설로봇을 녹여냈고 불사조로 불곰을 들어 올리면서 완승을 거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