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기 관전하는 '빠른별' 정민성 해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제7회 전국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3일차 경기가 열리고 있다. 3일차에는 각 종목 4강전 및 결승전이 진행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해설을 맡은 프로게이머 출신 '빠른별' 정민성이 청소년부 충북과 서울의 4강전을 지켜보고 있다.
서초=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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