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정규 시즌 최종일 경기를 펼쳤다.
1경기 2세트에 출전한 CJ 에이스 프로토스 김준호가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었다.
시즌 21승을 기록한 김준호는 2경기 KT 롤스터 주성욱의 경기 결과에 따라 다승 단독 1위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 됐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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