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2015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전이 열렸다.
롤챔스 서머 2015 시즌 준우승팀 KT 롤스터와 나진과 CJ를 연파한 진에어 그린윙스가 한국에 남아있는 한 장의 롤드컵 진출권을 놓고 대결했다.
5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1세트 승리를 선취한 KT 롤스터 오창종 코치가 경기석에 들어가 선수들에게 2세트를 위한 주문을 끈임없이 하고 있다.
용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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