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승강전] 롱주IM 강동훈 감독 "인정받는 팀 만들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1121391554857_20150911213943dgame_1.jpg&nmt=27)
롱주IM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승강전 다크 울브즈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의 승리를 거뒀다.
Q 롤챔스 잔류 성공한 소감은.
A 일단 잔류 자체는 기쁘고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현재 라인업으로 맞춘 지 이제 3~4개월 돼서 팀 케미가 맞아가는 시점이라 서머 시즌이 아쉬웠다.
Q 2세트에서 패배했는데.
Q 제 역할 잘해준 선수는.
A 손승익 선수가 전반적으로 잘해준 것 같다. 박종익 선수가 3세트 초반까지 불안했다. 말린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좀 아쉽다. 아직까지 정글러로서 발전해야하는 숙제가 남았다.
Q '로어' 오장원은 기용하지 않았는데.
A 가장 중요한 것은 폼이고, 팀워크에 중점을 둬서 기용했다. 서머 2라운드 때 다양한 선수 기용했는데 시험적인 부분이었고, 현재는 안정권에 든 멤버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Q 차기 시즌 목표는.
A 제 모든 걸 걸고 도전할 생각이다. 회사에서도 제 모든 걸 걸만큼의 엄청난 지원을 약속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정말 달라진 모습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많은 도움 주신 관계자분들과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에게 실망스러운 시즌이었기 때문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단 말씀 먼저 드리고 싶다. 저를 비롯해 선수들 모두 발전할 수 있었던 시즌이 아니었나 싶다. 더 노력하는, 인정받고 잘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해보겠다.
용산=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