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스베누 성연준 "배성웅 뛰어넘는 정글러 되도록 노력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1415573233570_20150914160055dgame_1.jpg&nmt=27)
스베누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승강전에서 성연준 선수의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챌린저스 준우승팀인 에버를 3대1로 누르고 롤챔스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만 17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한 성연준 선수는 데일리e스포츠와 나눈 인터뷰에서는 화려했던 게임 속 플레이와는 달리 수줍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SK텔레콤 T1의 정글러 '벵기' 배성웅 선수를 뛰어넘는 최고의 정글러가 되는 것이 목표라는 성연준 선수의 당찬 포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촬영=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편집=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