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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치 포인트에 입술 꽉 다문 김준호

[포토] 매치 포인트에 입술 꽉 다문 김준호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쳤다.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했다.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 포인트를 만든 김준호가 입을 앙 다물었다.


광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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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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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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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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