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진에어 세 번째 주자로 5세트에 출전한 프로토스 에이스 김유진이 CJ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을 연파했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 모두 승리를 거둔 진에어는 오는 10일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정규 시즌 1위 SK텔레콤 T1과 10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짓는 결승전을 펼친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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