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의 TCL 올스타는 27일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된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이하 IWC) 올스타 2015 2일차 경기에서 라틴아메리카와 일본의 LJL 올스타 팀을 연달아 꺾고 2승을 더해 총 3승 1패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역시 2승으로 공동선두였던 동남아의 GPL은 일본 LJL, 독립국가연합의 스타래더에 연패하며 2승 2패를 기록했다. 라틴아메리카는 오세아니아를 잡으며 역시 2승 2패를 기록했다. OPL 올스타만 CBLoL 올스타를 한 번 잡는데 그치며 1승 3패로 7위에 머물렀다.
IWC 올스타는 3일차 경기까지 마친 뒤 상위 두 팀을 선발해 4일차에 결승전을 치른다. 우승한 팀은 오는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올스타 2015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